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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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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는 KTX , 개통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 기자] 코레일이 ‘경강선 KTX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 
 
코레일은 오는 12월 개통 예정인 서울∼강릉 간 고속철도(경강선)를 먼저 타볼 수 있는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평가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응모 기간은 오늘 9일부터 23일까지다. 
 
코레일은 신청자 중 25명을 선정해 개통 전에 경강선 KTX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경강선 여행상품 동반시승권(4인 이내)을 제공한다. 
 
응모 주제는 경강선 KTX로 찾아가는 강원도와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또는 경강선 KTX를 꼭 타보고 싶은 사연이다. 
 
시승일은 11월 4일이며, 평가단은 강원도 평창과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게 된다.  
 
평가단과 함께 문화해설사가 동행해 강원도 관광지와 문화를 안내할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12월 경강선 KTX가 개통되면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돼 열차를 이용한 강원도 여행이 활발해질 것'이라며 '평가단 공모를 통해 고객 입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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