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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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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도자기전…28일까지

(강릉=포커스뉴스) 경북 상주요 남계 고윤길 작가의 도자기전이 강원 강릉시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내 다구전시관에서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문학을 흙으로 꽃피우다' 라는 소재로 다구류의 특징을 잘 살리며, 아름다운 빛깔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찻그릇 작품을 전시한다. 

남계 고윤길 작가는 현재 상주요를 운영 중이며 2016년 경상북도 최우수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전통차체험관에서 차 문화의 발상지인 강릉 한송정의 유구한 역사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전통차를 체험하고 마실 수 있다.

다구전시관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기획전시가 연중 이뤄지고 있어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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