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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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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6일 서울 코엑스서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

강릉/아시아투데이 김영준 기자 = 강원 강릉시는 16일 서울 코엑스 내나라 여행 박람회장 D홀 여행무대에서 광주 남구청, 경북 고령군과 함께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광도시 방문의 해 시작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관광객들의 관광도시 방문 동기 부여와 촉진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 최영호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곽용환 고령군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김홍주 회장, 관광업계,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선포식은 관광도시 소개, 홍보 영상 상영, 축하·인사 말씀,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 기원을 위한 청사초롱 점등식, 포토 타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내나라 여행 박람회장에 통합 홍보관을 설치하고 오는 19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박람회 관람객을 타깃으로 관광도시 여행 그림 퍼즐, 모자 화폐도시 화폐 북 만들기, 페이퍼 토이 만들기, 악성 우륵의 고장 고령 가야금 만들기 등 체험 이벤트 진행과 홍보 기념품 증정,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올해의 관광도시 홍보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3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TV, 라디오, SNS 등 다양한 광고 매체를 활용해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의 관광도시’는 문체부에서 관광의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 3개를 매년 선정한다.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수용태세 개선·실행 등 3년간 지원하며 2014년부터 시행해 현재까지 11개 도시를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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