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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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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벤트 준비태세 강화

강릉시가 올림픽 G-365일을 맞아 준비상황을 총점검하고,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강릉시는 9일 최명희 시장을 비롯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강당에서 ‘동계올림픽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각 국과 본부,추진단 별로 세부 준비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는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올림픽도시연맹(UMVO) 가입 △사후면세점 특화거리 조성 △월화거리(걷기싶은 명품 거리) 조성 △가칭 ‘강릉 클린데이(Clean Day)’ 운영 △SNS 활용 강릉홍보 캠페인 전개 △공공무선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 △관광 투어버스 운영 등의 다양한 대책이 제시됐다.

또 제설장비 현대화를 통해 올림픽 기간 중 완벽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재난안전 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강릉시는 이날 5개 노선 빙상경기장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현재 공정률 67.5%,올림픽 아트센터 건립이 48%,전통한옥체험단지가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도시환경정비와 도심 전선 지중화,걷고싶은 거리 조성 등의 사업 조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명희 시장은 '올림픽이라는 거대한 메가 이벤트를 직원들과 함께 준비한 것이 민선 11년의 여정에서 가장 영광스러웠다'며 '올해 12월 전에 모든 올림픽 준비를 완벽하게 마쳐야 하기에 ‘12월은 없다’는 자세로 전직원이 보완 과제를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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